JEPI (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 미국 대형주(S&P500)를 기반으로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매달 배당을 지급하는 ETF야. 배당률이 연 7~10% 수준으로 높아 월세처럼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다만, 시장이 급등할 때 수익률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해.

SCHD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미국 우량 배당주 중심으로 구성된 ETF로, 배당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을 포함하고 있어. 배당률은 연 3~4% 수준이며, 안정적인 배당을 기대할 수 있지. 다만, 배당 지급이 분기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월세처럼 매달 들어오는 것은 아니야.

QYLD (Global X Nasdaq 100 Covered Call ETF) 나스닥 100 지수를 기반으로 커버드 콜 전략을 활용하여 매달 배당을 지급하는 ETF야. 배당률이 연 10~12%로 매우 높은 편이지만,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고배당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RYLD (Global X Russell 2000 Covered Call ETF) 미국 중소형주 지수인 러셀 2000을 기반으로 커버드 콜 전략을 활용하는 ETF야. QYLD와 비슷한 구조이며, 배당률도 연 10% 이상으로 높은 편이야. 다만, 중소형주 변동성이 크므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해.

DIVO (Amplify CWP Enhanced Dividend Income ETF) 배당 성장이 기대되는 우량주 위주로 구성된 ETF로, 배당과 함께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배당률은 연 4~5%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지만, 주가 상승 가능성을 고려하면 장기 투자에 적합해.

이 ETF들은 일정 수준의 배당을 지급하면서도 다양한 투자 전략을 활용하기 때문에, 월세처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다만, 배당 수익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자산 성장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

월 10만 원씩 투자하면서 꾸준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미국 ETF 5가지를 추가로 추천할게

  1. HDV (iShares Core High Dividend ETF)

미국 대형주 중에서 고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들로 구성된 ETF야. 에너지, 금융, 헬스케어 업종의 비중이 높으며, 안정적인 배당을 기대할 수 있어

  1. SPHD (Invesco S&P 500 High Dividend Low Volatility ETF)

S&P500 기업 중 변동성이 낮고 배당률이 높은 50개 종목을 선별한 ETF야. 방어적인 투자 전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해

  1. DVY (iShares Select Dividend ETF)

미국 중대형주 중에서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을 선별하여 구성된 ETF야. 산업, 유틸리티, 금융 섹터의 비중이 높아